푸틴의 한마디... Le monde

"유럽 극우파를 위한 푸틴의 은밀한 매력은?"



[러시아]
[동성애]
[푸틴]
[베를루스코니]

푸틴이 자신의 반-동성애 정책을 옹호하기 위해서, 베를루스코니에 대한 농담을 던졌다고 한다.

푸틴은 한 포럼에서, "베를루스코니는 여자와 살고 있어 재판을 받고 있다. 만일 그가 호모였다면 아무도 그를 건드리지 않았을 것"이라 발언, 청중을 웃게 만들었다.

반-동성애 정책을 옹호하는 푸틴은 서양이 기독교의 근본적인 가치도 부인하고 있다고 비난했고, 전통적 가치를 주장했다.


- 표트르 대제 이후의 러시아가 서양을 배우려고 노력했다면,

푸틴 대제?의 러시아는 서양을 가르치려 드는 것인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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