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페이스북과 트위터에 대한 검열을 완화하다 Le monde

"시리아도 공격해야 할까?"


[시리아]
[시리아 사태]



외신보도에 따르면, 이란이 페이스북과 트위터에 대한 사용제한을 완화했다고 한다.

이란 당국은 해당 사이트들에 대한 지난 4년동안의 접속 제한 조치를 해제하고, 서버로의 접속을 허용했다는 것이다. 지금까지 이란에서의 접속은 프록시 서버나 가상사설망(VPN) 등을 이용한 우회 접속만이 가능했다고 한다.

지난 2009년의 대선 항의시위 이후, 페이스북과 트위터가 시위 조직을 위한 도구로 간주되면서 접속 제한 조치가 내려진 상태에서, 이제 우회접속 없이 사이트를 이용하는 것이 가능해지게 되었다는 것이다.

보도에 따르면 이란 각료 15명이 페이스북을 시작했다고 한다. 

이란에서 온건파의 집권과 함께, 테헤란의 봄의 기운이 만개하고 있다. 



덧글

  • 천하귀남 2013/09/17 09:36 # 답글

    접속은 되겠지만 글의 내용에 따라 누군가의 방문을 받지 않을까 싶군요 ^^;
  • 파리13구 2013/09/17 09:4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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