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사태 해결을 위한 프랑스의 외교적 노력 Le monde

"시리아도 공격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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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자지라 보도에 따르면, 프랑스 외무장관 로랑 파비우스가 오는 일요일 중국을 방문하고, 이는 시리아 사태를 논의하기 위한 것이라 한다.

파비우스는 귀국 길에 화요일 러시아를 방문, 러시아 외무장관 세르게이 라브로프와 회담을 가질 것이다.

한편 프랑스 대통령 프랑수아 올랑드는 금요일 엘리제궁에서 사우디 아라비아,요르단,아랍 에미레이트 외무장관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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