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신저의 한마디... Le monde

"시리아도 공격해야 할까?"

"중동에서 이집트 없이 전쟁을 할수 없듯이, 시리아 없는 평화도 없다."

You can't make war in the Middle East without Egypt and you can't make peace without Syria.

- 헨리 키신저 



덧글

  • 아빠늑대 2013/09/09 17:39 # 답글

    시리아 문제는 정말 힘들겠더군요. 반군이나 정부군이나 영상으로 책잡힐 일들을 벌인지라... 누구를 편들던 욕먹음은 피할 수 없고, 또 예전만큼 한쪽이 월등하게 강하거나 혹은 완벽하게 편이 나뉘는 것이 아니라서 운신하기도 힘들고.
  • 파리13구 2013/09/09 17:46 #

    네, 반군이 정부군을 즉결처형하는 것을 보고

    문제라고 생각했습니다.
  • 늅늅이 2013/09/09 18:49 # 삭제 답글

    본문의 내용이 이해가 잘 안되어 여쭙습니다.

    이집트가 중동전쟁의 시작에 깊은 관계가 있다는 것은 이해가 갑니다. 범아랍주의와 수에즈 운하, 시나이 반도등의 이슈가 있었으니까요.

    그런데 중동평화에 시리아가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게 잘 이해되질 않는데요, 지금까지의 중동전쟁에서 시리아는 적극적인 전쟁 참여자 아니었나요?
  • 파리13구 2013/09/09 23:43 #

    글쎄요.. 한번 생각해 보겠습니다...
  • 아스 2013/09/10 10:12 #

    제가 알기로 저 말에서 주체는 이스라엘입니다.

    다들 영토에 비해 인구가 적은 중동에서 인구 8000만인 이집트가 움직이지 않으면 전면전이 일어나기 힘들다는 의미이고

    이란과 헤즈볼라를 이어주는 통로인 시리아를 방치하고는 테러로부터 평화는 있을 수 없다는 뜻입니다.
  • 파리13구 2013/09/10 11:17 #

    아스 님/

    감사합니다.
  • 늅늅이 2013/09/10 15:17 # 삭제

    파리13구님, 아스님 감사합니다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2014 대표이글루


2016 대표이글루

2015 대표이글루

2013 대표이글루

2011 이글루스 TOP 100

2010 이글루스 TOP100

2010 이글루스 TOP100

2017 대표이글루_history

2018 대표이글루_history

2019 대표이글루_역사

방문자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