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량학살 시대의 미국외교는? Le monde

"시리아도 공격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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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만다 파워는 2013년 8월초에 유엔 주재 미국 대사에 임명되었다.

사만다 파워는 미국 하버드 대학의 케네디 스쿨의 인권학 교수 시절에 <<지옥 같은 문제 : 미국과 제노사이드의 시대 A Problem from Hell": America and the Age of Genocide >>를 저술했다. 이 책에서 그녀는 아르메니아 대학살에서 코소보 전쟁에서의 인종 청소에 이르까지 20세기 제노사이드에 대한 미국의 인식,대응 그리고 불개입을 연구했다. 이 책으로 그녀는 퓰리쳐 상을 수상했다.

파워는 미국 정책결정자들이 전통적으로 끊임없이 대량 잔혹행위를 제노사이드로 규정하기를 꺼려해 왔으며 혹은 국제적 군사 개입의 책임을 지기를 기피해 왔다고 주장했다. 그녀는 만약 미국 대중으로부터의 압력이 없다면, 정책결정자들은 제노사이드라는 용어 자체를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 주장했다. 대신에 그들은 국익이 우선이라고 주장하거나 혹은 미국이 대응이 폭력에 무기력하고, 폭력을 가속화시킬 것이라 주장하면서 불개입을 정당화한다고 파워가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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