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개입은 소풍이 되지 않을 것이다" Le monde

"시리아도 공격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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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외교]

시리아 사태, 러시아의 시각
- 시리아 전쟁은 소풍이 되지 않을 것이다.

다마스쿠스는 잘 무장되어 있고, 러시아는 중동에서의 군사적 이해를 방어할 것이라고 한 러시아 전문가가 지적했다.

러시아 모스크바- 네자비시마이아 가제타 NEZAVISSIMAÏA GAZETA 보도

2013년 8월 28일


군사전문가들에 따르면, 시리아 전쟁은 미국과 그 동맹국들에게 단순한 소풍이 되지 않을 것이다. 지난 2012년 여름, 리비아에서 그랬던 것처럼 말이다. 

다마스쿠스는 매우 발전된 대공방어 체제를 보유하고 있고, 이는 소련 혹은 러시아 기술을 기반으로 한 것이다 : 대공방어체제 Buk-M1 (이것으로 유고슬라비아 전쟁 동안 코소보에서 미국의 스텔스 전투기인 F-117 을 격추시켰다) Tor-M1, C-125 et C-200 그리고 대공 미사일-포인 Pantsir-C1 이 있다.

Pantsir의 장점은 산악 지역에 배치가 가능하며, 비행기에 대해 쉽게 은폐가 가능하다는 점과 그 정교한 레이더가 전자파를 내보내지 않고 기능한다는 것과 적 전투기의 레이더에서 나오는 전자파를 탐지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는 F-16 과 F-18 같은 미국의 주력 전투기들에게 매우 위험한 대공무기 체계이고, 판트시르가 운영 중인 지역에서의 작전을 어렵게 만들 것이다.


물론, 시리아의 방공망 밖의 순양함에서 발사되는 미사일이 이용될 수 있지만, 미사일만으로는 부족하고, 미사일로 타격 불가능한 목표물도 있을 것이다.

러시아와 관련해서, 이 지역에 젬스코이 Zemskoï 함장이 지휘하는 러시아 지중해 함대가 활동 중이고, 물론 미국 혹은 영국과 교전하라는 허락을 받지는 않았다. 누구도 아직 그들에게 그런 명령을 내리지 않았고, 러시아 함대가 전쟁에 가담할 가능성은 낮다.

시리아는 우리의 동맹이 아니다. 적어도 우리는 시리아와 군사 동맹을 체결하지 않았다. 하지만 우리는 이 나라에서 우리의 군사적 이해를 방어해야만 하는 입장이다. 러시아 수리선인 PM-138호가 현재 시리아 타르투스 항에 정박 중이지만, 만일의 사태 시에는 러시아 함대의 호위를 받아 대양으로 피하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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