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마스 공론장의 구술성? Le monde

[자료]블로그와 홈페이지의 차이점...

[하버마스]
[공론장]

영문 위키페디아의 공론장의 재봉건화 항목을 보니,
다음이 지적되어 있었다.

하버마스의 분석은 구술적 성향에 기초한다. 그는 공론장이 대화, 연설 활동, 논쟁,토론을 통해 가장 효과적으로 조직,유지될 수 있다고 믿었다. 

하머마스는 대중적 토론이 의견이 형성되는 결사를 통해 장려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즉 자발적 조직,교회,스포츠 클럽 같은 사회 조직, 관심사를 공유하는 시민들의 모임, 뿔뿌리 운동, 노동조합 등이 바로 그런 결사이고, 이런 모임들을 통해 당국의 주장에 반대하고 수정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같은 공론장이 17세기말에 영국에서 탄생하기 시작했다. 

Habermas’ analysis is based on an oral bias; he believed that the public sphere can be most effectively constituted and maintained through dialogue, acts of speech, debate and discussion. In his further reflections, Habermas claims that public debate can be animated by “opinion-forming associations” which are voluntary associations, social organizations such as from churches, sports clubs, groups of concerned citizens, grassroots movements, trade unions – to counter or refashion the messages of authority. This public sphere began to form first in Britain at the end of the 17th century.



덧글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2014 대표이글루


2016 대표이글루

2015 대표이글루

2013 대표이글루

2011 이글루스 TOP 100

2010 이글루스 TOP100

2010 이글루스 TOP100

2017 대표이글루_history

방문자

광고

2018 대표이글루_h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