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왕실에 대한 스코틀랜드 독립당의 입장은? Le monde

"너무 영국적인! 영국인은 아직도 왕을 원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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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왕실에 대한 스코틀랜드 독립당의 입장은?

르몽드의 한 기사에 따르면, 숀 코넬리가 당원으로 있는 스코틀랜드 민족당 Scottish National Party (Parti national écossais, SNP 소속의 알렉스 살먼, 스코틀랜드 총리는 강한 반-왕당파이다. 하지만 살먼 총리도 스코틀랜드가 독립할 경우에도 영국 왕실을 그대로 유지하는 방안에 찬성한다고 한다. 

왜냐하면, 왕자 출산에 대한 영국 여론의 뜨거운 반응에서 볼수 있는 것처럼, 영국 왕실이 요즘처럼 인기가 있었던 적도 드물었기 때문이다. 

한편 영국의 반왕당파 공화주의자는 대부분 엘리트들이고, 런던의 지식층이 대부분이다. 

또한 영국인은 공화국에 대한 안좋은 기억을 가지고 있다. 1649년부터 1660년까지 공화국 선포한 올리버 크롬웰은 독재자였고, 영국사에 어두운 기억을 남겼다. 

공화국에 대한 영국인들의 일반적인 반응은 다음과 같다고 한다 : "잘나가는 체제를 바꿔서 무슨 소용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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