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술 문화]1차적 구술성 Primary orality Le mon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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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술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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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적 구술성

Primary orality

1차적 구술성이란 문자 혹은 인쇄 지식을 전혀 알지못하는 문화의 사상과 언어 표현을 가르키는 것이다.

모든 소리는 본래 강력하다. 만약 사냥꾼이 사자를 죽이면, 그는 그것을 볼수있고, 만질수 있고, 느낄수 있고, 냄새를 맡을수 있다. 하지만, 만약 사냥꾼이 사자 소리를 들으면 그는 반드시 빠르게 반응해야 하고, 왜냐하면 사자 소리는 사자의 존재와 그 힘을 알려주기 때문이다. 말하기는 일종의 소리이고, 이같은 동일한 힘을 공유한다. 다른 소리와 유사하게, 말은 살아있는 기관이 내는 것이다. 텍스트는 무시될수도 있다. 그것은 단지 종이 위에 쓰여진 것일 뿐이다. 하지만, 말을 무시하는 것은 현명하지 못한다. 우리의 기본적 본능은 소리에 주의를 기울이게 만든다.

문자는 다른 방식으로 강력하다. 문자는 사람들이 생각을 해내고, 그들을 저장하고, 시간이 흘르고 필요할때에 매우 효율적이고 정확하게 다시 되살리게 만든다. 구술 사회에서의 문자 기술의 부재는 복잡한 사상의 발전을 제한하고, 사상에 의존하는 제도 발전에 제한을 가한다. 구술 문화에서 생각이 지속되기 위해서는 사람들간의 소통에 의존할 수 밖에 없고, 매우 복잡한 생각을 오랫동안 보존하기 위해서는 매우 기억에 용이한 방식으로 그것을 재구성하는 수 밖에 없고, 이를 위해 기억술이 사용된다.

호메로스 문제 연구에서, 밀먼 패리는 일리아드와 오디세이에서 시적 음보가 사용되었음을 발견했고, 이는 구술적 그리스 사회가 정보 보전의 필요에 따라 그것을 재가공했음을 의미한다. 이 선구적인 연구가 구술 전통과 구술 문화에서의 정보 관리에 대한 더 정확한 이해를 위한 연구의 포문을 열었다. 이후 프랜시스 예이츠가 자신의 저서 기억술에서 고대와 중세의 기억술에 대해서 서술했다.  

-영문 위키페디아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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