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루한, 시각의 역사에 대해서... Le mon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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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루한, 시각의 역사에 대해서...


"세계 전체에서 먼저 시각적 세상으로 올겨간 곳은 그리스-로마 헬레리즘 세계였다.


대략 기원전 500년경에 부족시대 그리스 사회의 일반적인 형태였던 호메로스적인 세상, 즉 고대의 청각적 세상으로부터 이행을 가능하게 만들었던 어떤 계기가 등장했던 것이다. 그것은 구술에 바탕을 둔 서사시인들이 지배했던 고대의 호메로스적인 세상으로부터의 이행을 가져왔고, 합리적이고 철학적인 논리성을 갖추고 연계성이 있는 개인화된 문명세계를 개막시켰다. 이 모든 것의 계기가 된 것이 바로 알파벳 표음문자였다.


알파벳 표음문자를 사용하는 사람들 사이에는 특이하게도 여러 감각들이 분열하는 현상이 나타났다. 즉 감각들이 폭발하듯이 흩어져 그 중 시각이 역학적 감각이나 청각,촉각으로부터 분리되었다...


플라톤 철학에 바탕을 둔 추상적인 진실과 사상은 알파벳 표음문자 없이는 인식조차 할수없는 것이다."


-맥루한


빛의 속도로 변하는 세상에서 살아가기


197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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