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 너무 많다?" Le monde

구텐베르크 은하계에 대한 반발?

[인쇄술]
[구텐베르크]


"책이 너무 많다?"


"책이 너무 많이져서 사람들이 학문에서 멀어지고 있다."

"Abundance of books makes men less studious".


- 히에로니모 스쿠아르시아피코

Hieronimo Squarciafico


1477년


그는 15세기 베네치아의 출판업자였다.


스쿠아르시아피코의 우려는 구텐베르크의 인쇄기 때문에, 사람들이 책을 쉽게 접할 수 있게 되면서, 이것이 지적인 게으름을 유발시킬 수 있고, 덜 공부하게 만들고, 정신을 약하게 만들고 있다는 문제제기 였다. 즉 책은 기억을 파괴하고, 마치 계산기가 계산력을 약화시키는 것처럼, 정신의 부담을 덜어주면서 정신을 약화시키고 있고, 그 결과로 요약된 포켓판의 선호로 영리한 남자와 여자의 수준을 하락시킨다는 것이었다.


다른 사람들도 인쇄술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비판했다고 한다. 값싼 인쇄된 책들과 신문이 종교적 권위를 약화시키고, 학자들의 저작과 작가의 권위를 실추시키고, 선동과 방탕을 선동한다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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