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우드, 호메로스에 대해서 Le mon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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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전문화][문자문화]
[호메로스]


로버트 우드 (1717-1771)는 영국의 여행가이자 외교관, 고전학자였다. 그는 호메로스의 일리아드와 오디세이에 나오는 장소들 중 몇 곳을 신중하게 확인한 영국 외교관이자 고전학자였다.  


그는 1769년 독창적인 천재, 호메로스에 관한 에세이를 저술했다. An essay on the original genius of Homer. London (1769)

월터 옹은 우드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평가했다.


그는 호메로스가 문자를 알지 못했지만, 이러한 시를 만들수 있었던 것은 기억이라는 능력 덕분이었다고 믿었다. 놀라운 것은, 구술문화에서의 기억은 문자문화에서의 그것과 전혀 다른 구실을 했다고 우드가 주장했다는 점이다.


비록 호메로스의 기억력이 어떤 식으로 작동했는지 설명하지는 못했지만, 우드는 호메로스의 시구에 드러나는 특질이 학자의 것이 아니라 민중의 것이라 분명히 말했다.


Wood believed that Homer was not literate and that it was the power of memory that enabled him to produce this poetry. Wood strikingly suggests that memory played a quite different role in oral culture from that which it played in literate culture. Although Wood could not explain just how Homer’s mnemonics worked, he does suggest that the ethos of Homeric verse was popular rather than lear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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