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의 문신의 법칙이란? Le monde

"독일인들이 지식 공유를 싫어하는 이유?"

[공공화]

인터넷에서의 문신의 법칙이란?


필립 카플란의 충고라 한다.


우리가 온라인에 올리는 무엇이든지 문신이다. 그것은 영구적이고 사라지지 않는다. 물론 최근에 잊혀질 권리가 논의 중이지만, 여전히 그 완전한 실현에는 거리가 멀다.


이렇게 인터넷은 기억한다.


사람들이 관대해 질수도 있지만, 반드시 그럴 것이라 기대해서는 안된다. 현재에 죄로 여겨지는 것, 마약,불륜 등이 내일 허용되거나 별것 아닌 것이 될수도 있다. 하지만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만약 취직전의 청년이라면, 지금 인터넷에 올리는 글을 이후의 기업의 인사담당자 혹은 장래의 배우자 후보가 읽게된다고 생각해 보라.


구글의 에릭 슈미트가 젊은이들에게 21살이 되면 개명하고 다시 시작할 권리가 주어져야 한다고 농담한 것은 바로 이 때문이었다.


인터넷에서 한번 입 밖으로 뱉으면 영원히 말하게 된다는 것.

그러나 이 걱정 때문에 우리가 인터넷에서 의사표현을 하지 않을 수도 없는 노릇이다.




덧글

  • YOLO88 2013/04/17 16:01 # 답글

    망각은 의외로 상당히 중요한 가치 중 하나죠.
  • 파리13구 2013/04/17 16:03 #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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