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세기 유럽에서 크라우드소싱을 실천한 사람은? Le monde

"독일인들이 지식 공유를 싫어하는 이유?"

[공공화]
[크라우드소싱]


16세기 유럽에서 크라우드소싱을 실천한 사람은?


제프 자비스의 공개하고 공유하라에 따르면 다음과 같다.


크라우드소싱 (crowdsourcing) 이란 기업활동의 전 과정에 소비자 또는 대중이 참여할 수 있도록 일부를 개방하고 참여자의 기여로 기업활동 능력이 향상되면 그 수익을 참여자와 공유하는 방법이다.


크라우드소싱 이라는 표현은 최근에 탄생한 것이지만, 그 개념은 16세기 유럽으로까지 소급될 수 있다고 한다.


바로 16세기 유럽의 지도제작업자 오르텔리우스(1527~1598)가 이같은 방식으로 세계 지도를 제작했다는 것이다.


지도이야기에서 로이드 브라운은 지도를 생산했던 아브라함 오르텔리우스가 각지에서 유용한 정보를 제공받았고, 지도를 그리는 사람들은 그들에게 최신 지도를 보내주었다고 한다. 이렇게 오르텔리우스를 중심으로 결집된 집단이 지형과 지역의 역사에 관한 책들도 생산했다.


이렇게 오르텔리우스는 독자들을 솔직하게 대하고 비평과 제안을 환영하는 단순한 방법을 사용, 자신의 책을 전 세계를 기반으로 일종의 협동 기업으로 만들었다고 한다.


이것은 최초의 위키페디아라 할 수 있었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2014 대표이글루


2016 대표이글루

2015 대표이글루

2013 대표이글루

2011 이글루스 TOP 100

2010 이글루스 TOP100

2010 이글루스 TOP100

2017 대표이글루_history

방문자

광고

2018 대표이글루_h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