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활은 근대의 산물이다!" Le monde

"독일인들이 지식 공유를 싫어하는 이유?"

[공공화]
[사생활]


"사생활은 근대의 산물이다!"


"중세 사람들에게는 사생활이라는 개념이 없었다. 이들에게는 실질적인 사생활이라는 것이 없었다. 아무도 혼자 있지 않았다.


보통 사람들에게는 사적인 공간이 없었다. 집은 좁고 사람들로 붐볐다.


또한 모든 사람들은 서로 얼굴을 아는 지역 사회에 속해 있었다.


사생활은 개념과 현실의 차원에서 근대 부르주아 사회의 창조물이다."


- 로렌스 프리드먼


삶의 어두운 비밀 지키기

- 인터넷의 발달로 사생활이 위기에 처한 지금, 사생활이란 것이 없었던 중세의 삶이 현대인에게 하나의 생존을 위한 준거를 제공해줄수도 있지 않을까? 사생활 보호 없이 모든 것을 공개하면서도 인간이 살아가는 중세적 방법말이다. ^^

중세사 연구가 현대인의 삶에 도움이 될수 있는 한 방법이 될수도 있겠다. ㅎㅎ




덧글

  • 파파라치 2013/04/17 03:55 # 답글

    고대 그리스사의 거장인 도날드 키건 교수에 따르면 개인주의도 근대의 발명품이라고 하더군요. 고대 그리스인에게는 개인의 행복을 위해 권리를 행사한다는 것이 생소한 개념이었다고 하면서.
  • 파리13구 2013/04/17 09:17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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