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료]트루먼이 영부인에게 보낸 편지 유럽외교사

[자료] 일왕항복선언문 - 1945년 8월15일...

[사료]
[일본항복]
[원폭]
[소련참전]


스탈린과의 회담에 관한 트루먼의 편지


발신 : 트루먼
수신 : 베스 트루먼, 대통령 영부인
날짜 : 1945년 7월 18일


나는 내가 이곳에 온 목적을 달성했소. 스탈린이 아무런 조건없이 8월 15일에 일본과의 전쟁에 동참하겠다고 했소. 그는 태평양전쟁 개입 대가로 중국과의 타협을 원했고, 중국은 러시아에게 약간의 땅과 다른 양보들을 해야 할 것이오. 그리고 그것은 내가 기대했던 것보다 더 좋게 실제로 이루어지게 되었소. 중국 외무장관 송자문이 내가 그에게 요청한 것보다 더 잘 해주었소. 나는 우리가 앞으로 1년안에 전쟁을 끝낼수 있을 것이라 보고, (그 덕분에) 죽지 않게될 우리 청년들을 생각하게 되오! 이는 매우 중요한 것이오.


Letter on Truman's Meeting with Stalin
From:Harry S. Truman, President of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To: Bess Truman, First Lady fo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Date: July 18, 1945


Letter to Bess Truman July 18, 1945


...I've gotten what I came for - Stalin goes to war [against Japan] August 15 with no strings on it. He wanted a Chinese settlement [in return for entering the Pacific war, China would give Russia some land and other concessions] - and it is practically made - in a better form than I expected. [Chinese Foreign Minister] Soong did better than I asked him. I'll say that we'll end the war a year sooner now, and think of the kids who won't be killed! That is the important thing.

- 이 편지는 포츠담회담이 개막 (7월 17일)된 다음 날, 트루먼이 부인에게 보낸 편지이다. 포츠담회담에서 트루먼의 원래 목적은 스탈린을 가능한 빠르게 일본전에 가담시키는 것이었다. 하지만 원폭 실험 성공으로, 이 목적이 변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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