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처의 죽음에 환호하는 영국인들... Le monde

"대처의 포클랜드 전쟁 대처법은?" ^^


런던 남부의 브릭스턴 시민들이 마거릿 대처의 죽음을 기념하고 있다.

글래스고의 시민들이 대처의 죽음을 맞아, 샴페인을 터트리고 있다.

영국 가디언지 보도에 따르면, 지난 월요일밤 런던 남부,글래스고 등지에서 수백명의 영국인들이 모여 "매기가 죽었다!" 'Maggie Maggie Maggie, dead dead dead' 를 외치고, 그녀가 총리였던 시절에 유행하던 음악에 춤을 추면서, 대처의 죽음에 환호를 보냈다고 한다.




덧글

  • 유리멘탈 2013/04/09 15:03 # 답글

    더 빗치 이즈 데드라는 문구가.... 정말 보통 악연이 아닌가보다 하는 느낌이 팍 옵니다;;;
  • 파리13구 2013/04/09 15:03 #

    번역 하기가 곤란할 정도입니다...ㅠㅠ
  • 에이브군 2013/04/09 15:06 #

    쌍년이 죽었다. 정도면 로컬라이징이 된걸까요...허허...과연 대영제국의 신민들
  • 로리 2013/04/09 15:27 # 답글

    역시 운구 행렬은 런던에서 시작해서 스코틀랜드를 지나야 한다고 봅니다. 6일동안 놀고 하루 안식일날 쉬겠죠
  • 동쪽나무 2013/04/09 16:06 # 삭제 답글

    등따신 안방에서 고댄 일터로 자식 엉덩이를 거더찬 독한 어머니가 좋은말 들을수 없는 법입니다
  • 파리13구 2013/04/09 16:16 #

    ^^
  • 2013/04/09 16:10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3/04/09 16:16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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