균형 balancing 대 편승 bandwagoning 유럽외교사

"북한문제 해법을 가진 것은 베이징이다!"

[국제정치학]
[동맹]


균형 balancing 대 편승 bandwagoning


세력균형의 체제에서, 균형은 편승에 대립되는 개념이다. 편승이란 약소국들이 강대국 혹은 지배국가와 연대하면서 자신의 안전을 추구하는 것이다.


물론 약소국들이 편승의 유혹을 느끼는 것은 사실이지만, 약소국의 편승이 국제관계의 안전을 저해하는 이유는, 힘이 커지는 잠재적인 팽창주의 국가의 공격성과 팽창주의적 동기가 인정받고, 보상받는 것이기 때문이다. 


위협받은 국가들이 자신과 힘이 비슷하거나 더 약한 국가들과 동맹을 결성하려는 동기는 방어력과 억지력을 키우기 위해서이고, 이를 통해, 공격적 국가가 너무 강해지거나 지배적이 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이다.


이를 케네스 월츠는 다음과 같이 정리했다 : "국가들이 약한 편으로 결집되는 것은 강한 편이 그들을 위협하기 때문이다." “states... flock to the weaker side, for it is the stronger side that threatens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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