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수아 1세의 한마디... 유럽외교사

"북한문제 해법을 가진 것은 베이징이다!"

[국제정치학]
[좋은 국가][나쁜 국가]


전쟁은 국가의 선악 여부와 관계없이, 국가간의 이해 관계의 충돌로 인해 발생할 수 있다.


가령 16세기에, 프랑스의 프랑수아 1세는 어떤 문제로 매제인 카를 5세와 끊임없는 전쟁을 벌이는지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대답했다.


"의견의 차이는 전혀 없으며, 두 사람은 완벽히 일치된 생각을 갖고 있다.


우리 두 사람 모두 이탈리아를 지배하고 싶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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