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장군 하산 샤테리, 시리아-레바논 국경에서 사살 Le monde

"러시아가 시리아의 아사드를 지지하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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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장군 하산 샤테리, 시리아-레바논 국경에서 사살


영국 가디언의 2월 14일 보도에 따르면, 이란의 하산 샤테리 Hassan Shateri 장군이 사망했고, 시리아 반군이 그를 사살했다고 주장했다고 한다. 당시 샤테리는 시리아에서 레바논으로 이동 중이었다고 한다.


이에 대해 이란 국영방송은 샤테리는 레바논 남부에서 재건 계획을 논의 중이었고, 이스라엘이 사주하는 시리아 반군이 그를 암살했다고 발표했지만, 이를 믿는 사람은 거의 없다.


이는 시리아 내전에 대한 이란의 관심을 반영하는 사건이다. 이란은 시리아 아사드에 대한 든든한 후견이고, 레바논의 헤즈볼라에게도 군사적 재정적 지원을 한다. 시리아는 이란이 레바논의 헤즈볼라에게 접근할 수 있는 통로를 제공하기 때문에, 테헤란에게 지정학적으로 중요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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