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리에서 프랑스군 1명 전사 Le monde

프랑스, 말리 내전에 무력 개입 선언



[말리]
[말리 내전]

 

르몽드 보도에 따르면, 2월 18일, 말리 북부에서의 작전 중 프랑스병사 1명이 전사했다고 한다.


전사한 군인은 33세의 보르메즐레 상사다. 그는 벨기에 출신으로, 2010년 프랑스 국적을 취득했고, 1999년 2월부터 외인부대에서 활동했다고 한다.


이는 프랑스가 말리 내전에 개입한 이래 두번째의 전사자 발생이다. 첫 전사자는 개입 첫날에 관통상으로 사망한  헬기 조종사였다.


올랑드 대통령은 프랑스의 말리 개입이 마무리 단계에 있고, 현재 프랑스군은 말리의 최북단에서 테러집단의 지도자들을 체포하기 위한 작전을 수행 중이라 발표했다.




덧글

  • 누군가의친구 2013/02/20 12:53 # 답글

    첫 사망자인 헬기 조종사 사망 사인은 추락사가 아니라 조종석을 관통한 탄환으로 인한 것으로 이 탄환이 조종사 다리의 동맥을 끊어버렸고 이에 부조종사가 급히 기지로 귀환, 도착했으나 사망했습니다.

    물론 이후에도 헬기 추락사고도 있었으나 해당 추락건은 조종사는 구조되었고 헬기 잔해는 파괴되었습니다/

    해당 사고의 헬기는 모두 가젤헬기로 방탄능력은 빈약합니다.
    http://www.defensenews.com/apps/pbcs.dll/article?AID=2013301210002
  • 파리13구 2013/02/20 12:53 #

    아, 그렇군요... 수정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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