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9년, 중국의 외교적 고립 상태... 유럽외교사

키신저의 경고...

키신저 회고록에 따르면, 1969년 당시 중국은 성난 고립  “angry isolation” 상태에 있었고,
이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은
중국이 해외에 파견한 대사는 단 한명 뿐이었다는 현실에 있었다.
그 한명뿐인 대사는 황화 Huang Hua , 카이로 주재 중국대사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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