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턴, 닉슨에 대해서... 유럽외교사

"닉슨은 오래된 친구와 오래된 적 모두에게 계속 관심을 보여야 한다는 사실을 알았다. 미국이 세계를 포기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았던 것이다."

-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

- 말년의 닉슨과 클린턴이 밀접한 관계를 맺었다고 한다.

- 나도 닉슨에 대한 생각이 변했다. 비록 워터게이트로 치욕스럽게 물러났지만,
닉슨의 외교는 높이 평가해야 한다.
특히 보수주의자 닉슨이 공산주의자 마오에게 손을 내민 것은 매우 용기있는 행동이었다고 생각한다.


덧글

  • 블루 2013/02/15 14:33 # 삭제 답글

    그리고 심지어 의료보험도 추진했었죠.
    워터게이트로 물러나지 않았다면 70년대 국민의료보험이 시행됬을겁니다.
    권모술수의 화신이지만 정치와 외교는 지극히 현실적인 사람이었죠.
  • 파리13구 2013/02/15 14:38 #

    국내정치와 대외정치는 다른 차원인 것 같습니다.

    반면, 내치는 잘하지만, 대외정치에 무능한 사람도 있습니다. 린든 존슨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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