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리 내전, 알카에다의 남진?" Le monde

프랑스, 말리 내전에 무력 개입 선언

[테러리즘][알카에다]
[말리][말리 내전]
[아랍의 봄]


인남식의 조선일고 기고문, 남진하는 아프리카의 극단 이슬람에 따르면,

말리 내전은 아프리카에서의 알카에다의 부활을 의미하는 것이라 한다.


이는 아랍의 봄의 역설로, 봄은 민주주의를 꿈꾸었지만, 그 결과는 알카에다의 부활이었다는 것이 역설적이라는 것이다.


북아프리카의 알카에다 마그레브 지부가 사하라 사막을 건너 남진 중이고, 그 첫 무대가 바로 말리라는 것이다.


말리 내전은 빈 라덴 사살 이후 거의 궤멸한 것으로 알았던 알 카에다의 부활을 드러내는 것이고,이 부활을 넘어, 이 이슬람 극단 세력들이 아프리카 내륙으로 침투해 들어가는 조짐을 보여준다는 것이다.


이같은 알카에다의 남진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면, 아프리카가 아프가니스탄 같은 테러리즘의 온상이 될 위험이 높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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