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1938년의 영국-독일 선언 유럽외교사

처칠, 뮌헨협정에 대해서...^ ^

[뮌헨협정]
[유화정책]
[체임벌린][히틀러]
[영독관계]


영국-독일 선언

Anglo-German Declaration of 1938


1938년 9월 30일, 독일 뮌헨


위대한 소련 백과사전, 1979에 따르면 다음과 같다. The Great Soviet Encyclopedia (1979)


영국 총리 네빌 체임벌린과 독일의 파시스트 독재자 히틀러가 뮌헨협정 직후인 1938년 9월 30일에 서명한 불가침 조약이다. 이 선언은 영국과 독일간의 사실상의 불가침조약이고, 파시스트 독일에게 소련에 대한 행동의 자유를 보장했다. 이것은 영국,프랑스,미국의 지배층이 파시스트의 침략 방향을 소련쪽으로 돌리기 위해서, 소련에 대한 독일의 침략을 장려하기 위한 행동이었다.


이렇게 1938년의 영국-독일 선언은 파시스트 독일의 입장을 강화시켰고, 제2차세계대전의 발발을 용이하게 만들었다.


- 역사가 도널드 와트에 따르면, 뮌헨협정으로 소련이 서쪽에서 자신과 국경을 접하고 있는 유일한 동맹국 체코슬로바키아를 잃은 상황에서, 영국-독일 선언은 뮌헨협정 보다 더욱 나쁜 것으로 인식되었다고 한다. 뮌헨협정으로 소련은 자신의 외교적 고립을 절감했고, 체코슬로바키아라는 동맹을 잃었지만, 이 선언으로 영국이 히틀러에게 동유럽에서 행동의 자유를 보장하는 것처럼 보였기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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