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캐머런의 한마디... Le monde

[유럽]"영국이여, 안녕!"

"나는 유럽이라는 대륙이 국가로 불리는 상황을 맞이하고 싶지 않다.


"각국의 특성을 무시하고 정치적 통합을 추진하는 것은 큰 실수"라며 "영국은 여기에 참여하지 않을 것"


"영국이 들어갈 수 있는 자리가 만들어지도록 더 열려 있고 경쟁력을 갖춘 유연한 유럽이 되길 희망한다"


"유럽이 정치적으로 통합하고 유럽이라는 국가가 탄생할 가능성이 대두되고 있다"며 "나는 이에 동의하지 않는다"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경제포럼(WEF)에서...




덧글

  • 파파라치 2013/01/25 16:21 # 답글

    이런 미국의 트로이 목마같으니라고!
  • 파리13구 2013/01/25 16:22 #

    ^^
  • 킴스클럽 2013/01/25 16:31 # 삭제 답글

    이 발언에 격분한 세계 주식 투자자들은 캐머런 총리를 향해서 쌍욕을 퍼붓는데...
  • 파리13구 2013/01/25 16:37 #

    ㅎㅎ
  • 골든 리트리버 2013/01/25 21:38 # 답글

    EU가 아닌 일반 유럽인의 입장에서도 나쁘지는 않죠.

    영국의 바로 저 행동양식이 절대주의-전체주의 세력의 유럽 지배를 막아왔고, EU가 일종의 세계 정부가 되면 전체주의로 전환하지 않더라도 상당히 위험성이 커지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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