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최초로 무상 대중교통이 실시되는 도시는? Le monde

[대중교통]
[에스토니아][탈린]


르몽드 보도에 따르면, 2013년 1월 1일부터 에스토니아 수도 탈린이 모든 시민에게 버스와 트램을 포함한 전체 대중교통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첫번째 유럽 수도가 되었다고 한다.


에스토니아 수도 탈린 시장은 1월 9일의 성명에서, 버스를 추가 투입할 것이고, 무상 대중교통 정책이 실시된 이래 대중교통 이용자가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과거 교통표 판매 수익은 대중교통 운영비의 1/3에 불과했었다고 하고, 이번 무료화로 도심에서의 자가용 이용이 억제되기를 기대한다고 한다.


에스토니아 거주 시민은 2유로를 내고 녹색권을 발급받으면, 무상 교통을 이용할 수 있다고 한다. 탈린 시민이 아닌 이용자는 버스 혹은 트램 운전사에게 표를 구입할 수 있다고 한다.




덧글

  • 리리안 2013/01/10 10:24 # 답글

    서울에도 도입을!!!
    .
    .
    .
    .
    (...)
  • 리리안 2013/01/10 10:24 #

    서울보다는 지방에서 해보는게 어떨까 싶네요^^;
  • 파리13구 2013/01/10 10:25 #

    아... 이념 논쟁으로 변질될까 두렵습니다. ^^
  • 역성혁명 2013/01/10 19:11 #

    인수위에게 제안해볼까요? 외진 산간마을이나 농어촌지역의 대중교통망 국영화 및 무료화.... 여왕폐하께서 좋아할지는;;;
  • 역성혁명 2013/01/10 19:08 # 답글

    듣보르잡 국가에서의 포퓰리즘, 한국은 절대배우지 말아야... (ㅈ일보)
    자본주의만세 미쿡식 시스템이나 처묵처묵 받아먹자 (ㅈㅇ일보)
    나라 돈 야금야금 잡아먹는 망국적 포퓰리즘 추방하자 (ㄷ일보)
  • 파리13구 2013/01/11 06:20 #

    ^^
  • 이런분위기 2013/01/11 21:23 # 답글

    발트 삼국은 어떤 산업으로 먹고 사나요? 새삼 궁금하네요.
    환타지의 나라 같은 느낌!
  • 파리13구 2013/01/12 11:17 #

    에스토니아는 식품,건설,전자 산업이 발달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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