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의 위기에도 불구하고... Le monde

"누가 동아시아의 드골과 아데나워가 될 것인가?"

[유럽]
[유럽연합]

 

움베르토 에코의 유럽의 전망이라는 글에 따르면, 유럽연합의 몇가지 한계에도 불구하고 다음은 역사적으로 평가해야 한다고 한다.


프랑스 철학자이자 장관인 뤽 페리는 2002년 12월 파리에서 열린 평화 세미나에서, 이제 독일에 대한 프랑스인의 전쟁 의식은 상상할 수 없는 일임을 주목했다.


유럽 국가 간의 이와 같은 적대감과 반목은 지난 2천년 동안 이어 온 관례였다. 불과 50년 전까지만 해도 상상할 수 없었던, 역사적으로 새로운 국면이다.


이는 아마도 우리 의식에서 언제나 명확하게 드러나지 않지만, 유럽인이 휴가를 가면서, 한때 그의 선조가 손에 총을 들고 횡단했던 국경들을 태연하게 지나는 행동에서 묻어나고 있다.




덧글

  • 파파라치 2013/01/05 16:06 # 답글

    정말 100년전의 유럽인이라면 상상도 못했던 일입니다.
  • 파리13구 2013/01/05 16:09 #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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