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료 출신 지식인?" Le monde

프랜시스 베이컨의 한마디...

일반적으로 지식인에서 관료 혹은 관료에서 지식인의 세계를 넘나드는 것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이 많다.


하지만 이를 반드시 부정적으로 볼 필요는 없다고 본다. 특히 서양지성사에는 관료에서 지식인으로 변신해서 인류사적 업적을 남긴 인물들이 있다. 혹은 양쪽을 넘나들면서 전천후의 활약을 보여준 경우도 있다.


니콜로 마키아벨리


프랜시스 베이컨


역사가 카


존 메이너드 케인스


냉전이론가 조지 캐넌


헨리 키신저

등...




덧글

  • 싯딤 2012/12/24 11:01 # 답글

    전 관료들이야 말로 진정한 지식인이라고 생각합니다. 교수들이나 사회운동가에 비하면 말이죠.
  • 파리13구 2012/12/24 11:05 #

    하지만 진정한 관료가 관료주의의 오류에 빠질 위험도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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