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맹시기의 스탈린 외교의 목표는?" 유럽외교사

"레닌과 스탈린 시대의 러시아와 서양"


[제2차세계대전]
[전시외교]
[독소전쟁][대동맹]



대동맹 The Grand Alliance 이란 제2차세계대전 동안의 동맹으로, 루스벨트의 미국,처칠의 영국 그리고 스탈린의 소련간의 동맹이었다. 대동맹은 우선적으로 나치 독일을 패배시키기 위해서 결성된 것이었다.


대동맹은 1941년 6월 22일 히틀러가 소련을 침공하면서 탄생했고, 1946년 2월, 즉 스탈린이 서양과의 대치 정책을 재개했을 때까지 지속되었다.


조지 캐넌에 따르면, 대동맹 시기(1941-1946)의 소련 외교의 목표는 최소한 유럽에서는 단순하고 명확했다고 한다. 소련은 1939년의 독소불가침 조약 시절에 주장했던 것과 거의 유사한 주장을 했다는 것이다. 스탈린은 히틀러가 1939년에 소련에게 넘겨준 동유럽 영토를 다시 차지하기를 원했다.


또한 스탈린은 1940년 11월 몰로토프가 히틀러에게 요구했던 모든 것을 여전히 원했다 : 핀란드,루마니아,불가리아,터키에 대한 군사적 정치적 지배 그리고 발칸반도에서의 영향력 등.


대동맹이 결성되면서, 이제 이같은 스탈린의 요구를 수용해야 하는 것은 히틀러가 아니라 연합국이 되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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