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아르한겔스크, 무르만스크 유럽외교사


[제1차세계대전]
[러시아]
[지정학]


외교적으로 영국과 러시아의 관계가 가까워지면, 지정학적 중요성이 증가하는 곳은 러시아의 아르한겔스크와 무르만스크 항이었다.


제1차세계대전 동안, 서양 연합국이 러시아 항구로 접근하는 방법에서, 발트해는 독일에 의해 봉쇄되었고, 다다넬스 해협은 독일과 터키에게 봉쇄되었기 때문에, 아르한겔스크가 중요했다.


아르한겔스크는 백해의 남쪽에 위치했고, 철도에 연결되어 있었다. 하지만, 연중 6-7개월 동안 바다가 결빙된다는 문제가 있었다.

이같은 결빙의 약점을 극복하고, 부동항을 얻기위해서, 전쟁 동안 무르만스크가 개발되었다. 해류 덕분에 무르만스크는 부동항이었다. 이 항구를 철도를 연결시키는 과정에서 많은 자금 지출과 인력의 희생이 있었다. 무르만스크 개발은 러시아 혁명이 발발되었을때 완료되었다.




덧글

  • 1 2012/11/17 00:24 # 삭제 답글

    지구 온난화의 영향으로 빙하가 소멸되서 북극 항로가 많이 신설되면 21세기에 이곳을 두고 新냉전이 다시 시작될 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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