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이 네거티브로 흐르는 이유는?"
여러 언론이 이번 한국대선에 대해서 지적하는 것은

대선 선거전에서 정책이 실종되고, 상호간 비방으로 흘러간다는 것이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이번 대선의 선거전략 기획이 난해하다는 점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아직 이번 선거가 양자대결이 될지, 3파전이 될지 결정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선거 전략 수립이라는 관점에서,

만약 양자 대결이라면, 중도 유권자 공략이 중요하고, 중도화된 선거 공약이 나와야 한다.

그리고 만약 3자 대결이라면, 중도 보다는 자기 지지층 다지기 전략이 중요하고, 이념지향적인 당파적 성거 공약이 나와야 한다.


하지만. 대선을 50일 앞둔 현재,

이번 대선이 양자 대결인지, 3자 대결인지 여전히 불분명하기 때문에,

각 후보의 대선전략도 중도화된 전략과 당파적 전략사이에서 계속 방황할 수 밖에 없고,

이같은 대선 전략의 혼선이

선거의 내거티브화를 촉진할 수 밖에 없는 구조가 존재한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겠다.


가령, 박근혜의 관점에서

상대 후보가 문재인인지, 안철수인지 , 아니면 문재인,안철수 모두인지의

각각의 경우에 따라 다른 대선전략이 나와야 하는데,

아직 모든 경우의 수의 실현가능성이 존재하기 때문에

일관성있는 대선전략 실천이 어렵다고는 것이다.
by 파리13구 | 2012/10/29 09:41 | Le monde | 트랙백(51)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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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이 네거티브로 흐르는 이유는?"안철수 현상 등으로 기존 정치에 대한 불신이 고조된 상황에서, 당차원의 네거티브 선거가 후보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박빙의 승부가 전개되는 상황에서, 상대 후보에게 치명타를 가할 수 있는 한방이 절실한 이상, 네거티브 공격이 다른 어느 때보다 더 절실한 상황이다.이번 대선에서, 이렇게 계륵같은 존재가 된 네거티브 선거에 대한 대안으로 제기된 것이 바로 네거티브의 아웃소싱 혹은 외주화......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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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이 네거티브로 흐르는 이유는?""외국에서는 故박정희 대통령을 독재자라고 하지 않는다."티비 조선의 11일자 시사토크 판에서 남덕우 전총리가 출연, "외국에서는 故박정희 대통령을 독재자라고 하지 않는다."라고 주장했다고 한다.기이한 것은, 한국 대선관련 미국 워싱턴 포스트의 12일자 기사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다는 점이다 : “박근혜 후보의 참모들은 박 후보를 아버지와 연관짓는 데 대해 민감하다고 말한다. 올 들어 그들은 기사에서 박정희......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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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국정원 댓글] "점입가경!"
"대선이 네거티브로 흐르는 이유는?"국정원 전 직원의 증언?폴리뉴스의 국정원 전 직원 “국정원 댓글공작, 최종목적은 대선” 폭로 기사에 따르면,20년 경력의 국정원 전직 직원의 증언을 인용, "지난해 연말쯤에 (국정원 제3차장 산하) 심리정보단을 심리정보국으로 확대 개편했는데 이것은 4대강 사업 등 이명박 정부의 치적을 홍보하기 위한 것"며 "이곳에서는 (포털사이트 다음의 토론방인) 아고라에 가서 댓글을 다는 일들을 했다"고 증언했다고 한다.국......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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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표창원의 한마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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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이 네거티브로 흐르는 이유는?" [박근혜][용비어천가][언론] 박근혜와 기타 현대사회에서 언론은 권력의 감시견이 돼야 한다. 하지만 현실은 대통령의 감시견이 아닌 애완견이다. 다음 기사를 보자. 머니투데이 김고금평의 [우리가보는세상] 대통령과 기타 (2014년 11월 27일)는 다음과 같다.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 24일 '전북 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식'에 참석해 탄소 기타를 잡은 모습이 다음날 신문 1면의 머......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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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정윤회] 차관과 청와대 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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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한양대의 문체부...
"대선이 네거티브로 흐르는 이유는?" 중앙일보의 "김종, 문체부 절반 장악 … 거의 쿠데타" (2014년 12월 6일)를 읽으면서 비서가 설치는 나라의 미래는 없다는 생각을 했다. 차관은 장관의 참모다. 하지만 차관이 청와대의 비서관과 손을 잡으면, 장관도 통제할 수 있다는 것을 이번 김종-이재만 관계가 보여준다. 그리고 이 관계의 뿌리가 한양대라는 지적이다. 한선교 의원은 지난 국감에서 다음을 주장했다고 한다 : “지금 밖에서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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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유진룡 전 문체부장관..
"대선이 네거티브로 흐르는 이유는?" [유진룡][김종][이재만] 중앙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유진룡 전 문체부장관은 한양대 출신인 이재만 (경영학과 85학번) 청와대 비서관의 등에 업은 같은 학교 동문인 김종 차관 (신문학과 80학번)이 문체부에서 한양대 쿠데타를 벌이는 중이라 고발했다. 이렇게 “김종 차관은 이재만 청와대 총무비서관과 하나로 묶어서 생각하면 정확하다”고 발언했던 유진룡은 어느 학교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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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파리13구님의 이글루 at 2015/02/28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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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이 네거티브로 흐르는 이유는?" 김재원 이번 청와대 인사에서 신임 청와대 정무특보로 임명된 새누리당 김재원은 대표적인 친박 중 한명이다. 김재원은 변호사 출신으로 과거 박근혜가 허경영과 명예훼손 송사가 있었을때 박근혜측의 변호인이었다. 당시 김재원은 허경영의 구속 수사!! 를 강하게 주장했다고 한다. 도주의 우려가 매우? 높기 때문이라는 것이었다. 그 이유는 다음이었다. "허총재가 축지법을 쓰기 때문이다!" ㅎㅎ ......more

Tracked from 파리13구님의 이글루 at 2015/05/13 04:23

제목 : 박근혜 대통령의 국무회의 발언...
"대선이 네거티브로 흐르는 이유는?" [박근혜][국무회의] 연합뉴스 보도, 朴대통령 "호랑이에 물려가도…경제재도약 집중해야" (2015년 5월 12일)에 따르면, 박근혜 대통령이 5월 12일 오전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다음을 지적했다고 한다. "호랑이한테 물려가도 정신을 차리면 된다는 그런 말이 있듯이 우리의 집중을 분산시키려는 일들이 항상 있을 것"이라며 "그게 무슨 새삼스러운 일도 아니고, 그런 가운데 우리의 핵심 목표는, 올해 ......more

Tracked from 파리13구님의 이글루 at 2015/06/10 12:00

제목 : 박근혜 대통령의 방미 연기에 대해서...
"대선이 네거티브로 흐르는 이유는?" 보도에 따르면, 박근혜 대통령이 14∼18일로 예정된 미국 방문을 전격 연기했다고 한다. 메르스 관련 국민 안전을 생각한 구국의 결단?이라고 했지만, 아무래도, 방미 외교성과에 대한 부담도 작용하지 않았을까 한다. 야당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만약 박근혜가 방미를 결행했는데, 그 방미 성과가 지난 아베신조의 방미에 비해 초라한다고 할때, 야당과 국민으로부터 받을 비난이 엄청날 것이라는 점에 ......more

Tracked from 파리13구님의 이글루 at 2015/06/16 14:29

제목 : 박근혜에 대한 유승민의 하극상?
"대선이 네거티브로 흐르는 이유는?" 메르스 사태가 진정되는 기미가 보이지 않는 가운데, 박근혜 대통령이 15일 수석비서관 회의에서 다음과 같이 발언했다고 한다 : "메르스라는 새로운 질병을 이겨내기 위해서는 정부와 전문가, 의료계, 국민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하고 정치권과 언론 등 모두가 국민들에게 이겨낼 수 있다는 희망을 줘야 한다" 이에 대해서 유승민 원내대표는 "단순한 희망이나 기대만으로는 이 사태가 종식되지 않는다"고 반박했다고 한......more

Tracked from 파리13구님의 이글루 at 2015/06/16 23:05

제목 : "박근혜 대통령은 선량하다!"
"대선이 네거티브로 흐르는 이유는?" 한스 모겐소의 과학적 인간과 권력정치에는 다음 대목이 나온다. 정치인의 무능이 부패보다 더 치명적이다! 그러나 의도로서 행동을 정당화하는 논리에 딱 맞는 또 하나의 비판이 있다. 프랑스 속담에 이런 말이 있다. 정치에서 범죄를 저지르는 것보다 더 나쁜 것이 있다면 바로 실책을 범하는 것이라는 말이다. 다시 말하면 정치가는 누구나 지고 있는 도덕적 의무 외에 특별 한 도덕적 의무가 있는데,그것은 ......more

Tracked from 파리13구님의 이글루 at 2015/06/30 06:57

제목 : "호메로스가 한국 역사가였다면?"
"대선이 네거티브로 흐르는 이유는?" 한국판 일리아스는 다음 문장으로 시작했을 것이 분명하다. "“노래하라, 여신이여! 박정희의 딸 박근혜의 분노를.” 물론 호메로스의 일리아스에서 아킬레우스의 분노는 정당한 것이었다. 그렇다면, 유승민에 대한 박근혜의 분노도 정당한가? 분노의 목적은 무엇인가? 청와대에 대한 여당의 굴종을 원하는 것인가? 청와대 얼라들?에게 머리를 조아리라는 것인가? 그녀의 분노는 생산적인 것이 될 수......more

Tracked from 파리13구님의 이글루 at 2015/07/07 13:38

제목 : 박근혜 대통령과 동물의 왕국?
"대선이 네거티브로 흐르는 이유는?" 연합뉴스의 7월 6일 기사, 朴대통령 "동물은 배신 안해…동물의 왕국 즐겨봐"에 따르면, 박근혜의 정치 철학을 이해할 수 있는 단서를 알 수 있다. 기사에 따르면 박영선이 기자 시절이던 1994년에, 박근혜를 인터뷰했는데, 다음과 같은 대화를 했다는 것이다. 박영선이 박근혜에게 서울 근처 한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하면서 하루 일과를 물었다. 그 때 박 대통령은 'TV 프로그램 ......more

Tracked from 파리13구님의 이글루 at 2015/07/09 11:11

제목 : [유승민] "남북동질성의 회복?"
"대선이 네거티브로 흐르는 이유는?" 무지랭이들은 절대로 박근혜 각하의 충심을 이해할 수 없다. 남한에서든 북한에서든 최고 존엄에 대한 항명은 죽음으로 다스려야한다는 원리가 작동함을 보여주면서, 남북이 하나됨을 보여주고, 남북이 가치관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박근혜가 눈물을 머금고, 유승민을 숙청했다는 것을 왜 모르냔 말이다! 특히 측근의 배신에 대해 사형이 아닌 권고사퇴로 다스렸다는 점에서 북한에......more

Tracked from 파리13구님의 이글루 at 2015/07/09 11:47

제목 : 만약 김정은이 유승민 소식을 들었다면?
"대선이 네거티브로 흐르는 이유는?" 미래의 한국 역사는 이 사실을 다음과 같이 기록할 지도 모른다. 유승민 숙청 소식이 평양에 알려지자, 김정은은 정치국 회의를 소집, 다음과 같은 논평을 남겼다. "동무들... 남조선의 박근혜 대통령, 정말 대단한 여자아닌가? 정적은 바로 이렇게 다루어야 해." 출처- 왕장엽, 남북관계사, 2050년 중에서 ??? ...more

Tracked from 파리13구님의 이글루 at 2015/07/28 16:26

제목 : 정치인이 존경한 정치인들...
"대선이 네거티브로 흐르는 이유는?" 마거릿 맥밀런에 따르면, 정치 지도자들은 스스로를 과거의 위인과 견주는 것의 가치를 잘 안다고 한다. 이렇게 아들 부시(조지 W. 부시= 조지고 부수는 부시?)는 윈스턴 처칠을 존경했고, 스탈린은 폭군 이반 혹은 표트리 1세를, 사담 후세인은 스탈린 혹은 살라딘을, 이란의 샤 팔레비는 키로스 2세 혹은 다리우스 1세를, 모택동은 진시황제를 존경했다. 추가하자면, 헨리 키신저는 메테......more

Tracked from 파리13구님의 이글루 at 2015/08/03 06:59

제목 : "전장에서 지도자가 있어야 할 곳은 어디인가?"
"대선이 네거티브로 흐르는 이유는?" [콜린 파월][리더십] 전장에서 대대장이 있어야 할 곳은? 콜린 파월에 따르면, 결정적인 순간, 즉 리더가 필요한 순간, 진정한 리더라면 자신이 있어야 할 위치에서 리더십을 발휘해야 한다. 하지만 최근의 한국 대통령들을 보면, 현장 중심의 밀착형 리더십이 강조되면서 대대장도 아닌 군통수권자가 적과 대치중인 최전선에서 마치 "돌격 앞으로!"를 외치는 것 같은 방식의 리더십이 관찰되는 경우가 드물지 않......more

Tracked from 파리13구님의 이글루 at 2015/08/19 12:43

제목 : 대통령 특보는 누구에게 보고서를 올릴까?
"대선이 네거티브로 흐르는 이유는?" [박근혜][청와대][십상시][3인방] “김경재 홍보특보가 최근 방송에 나와서 ‘홍보와 관련해 열심히 보고서를 올린다’는 얘기를 했다. 그러자 앵커가 보고서를 누구에게 올리느냐고 물었는데 김 특보 입에서 ‘3인방에게 올린다’라는 답이 거리낌 없이 나오더라. 지켜보던 제작진이 식겁했다.” 여기서 3인방은 이른바 십상시 논란을 일으킨 청와대 비서진 3인방이다. “대통령이 도대체 사람을 안 만난다며? 조찬......more

Tracked from 파리13구님의 이글루 at 2015/08/23 21:31

제목 : 에곤 바르와 박근혜의 한마디...
"대선이 네거티브로 흐르는 이유는?" "기적 기다리는 건 정치가 아니다" “경제적 곤경이 정권의 붕괴를 초래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일종의 환상이다. 그 지역의 사람들이 던진 선의의 충고, ‘무역을 중단해라, 그러면 우리는 허리띠를 더 졸라맬 것이다’는 말은 유감스럽게도 어떤 길도 없음을 보여 준다. 게다가 우리는 경험을 통해 긴장의 증대가 오히려 울브리히트(당시 동독 공산주의 지배자)의 입지를 강화하고 분단을 더 심화시킨다는 것을 잘 ......more

Tracked from 파리13구님의 이글루 at 2015/08/23 22:20

제목 : "박근혜 대통령이 대면보고를 기피하는 이유?"
"대선이 네거티브로 흐르는 이유는?" “박 대통령은 콘텐츠가 없는 사람이다. (오랜 정치생활을 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깜짝 놀랄 정도다. 대면보고를 받으면 그 자리에서 결정을 내려줘야 하는데 그게 불가능하다” -새누리당이 한 인사 -“박 대통령, 대면 보고 ‘기피증’…콘텐츠가 없는 탓” 한겨레, 2015년 8월 23일 ...more

Tracked from 파리13구님의 이글루 at 2015/08/24 14:03

제목 : 황병서의 속마음??
"대선이 네거티브로 흐르는 이유는?" 판문점에서의 남북고위급회담에서 우리의 김관진과 회담 중인 황병서 북한군 총정치국장은 다음과 같은 속마음을 가지고 있을지도 모른다. 나도 시원하고 까발리고 싶어. 이번 비무장지대 지뢰 도발은 북한 인민군내의 좌경 모험주의자들의 광란에 따른 것이며, 이에 대해서 유감이다. 하지만, 이렇게 이야기하면, 남측이 이 대화록을 공개하겠지???? 그럼, 나는 곡사포에 맞아 숙청당해 죽는다니까......more

Tracked from 파리13구님의 이글루 at 2015/08/25 10:49

제목 : 대북방송을 위한 마지막 노래는? ^^
"대선이 네거티브로 흐르는 이유는?" 이제 아이유와 소녀시대 음악 안튼다니까 걱정마요...^^...more

Tracked from 파리13구님의 이글루 at 2015/09/01 03:18

제목 : 만약 새누리당이 2016년 총선에서 승리한다면? ^^
"대선이 네거티브로 흐르는 이유는?" 다음과 같이 전망하지 않을 수 없다. "이제 새정치민주연합 당원이 청와대에 진출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박근혜와 결혼하는 것 뿐이다." ㅠㅠ...more

Tracked from 파리13구님의 이글루 at 2015/09/01 10:36

제목 : 친박복음...^^
"대선이 네거티브로 흐르는 이유는?" 주님 말씀에 토를 달지마라. 질문을 친박이 한번해도 비박이 되고, 두번하면 비박이 반박이 되며, 세번하면 반박이 친노가 될 것이며, 아뿔싸, 네번하면 친노가 종북에 이르나니, 유승민의 운명이 너희 것이 되리라. 친박복음 중에서... -한 팝캐스트에서 들은 것을 정리함. ㅎㅎ...more

Tracked from 파리13구님의 이글루 at 2016/02/24 15:16

제목 : 박근혜와 키케로의 차이는?
"대선이 네거티브로 흐르는 이유는?" 로마 공화정의 키케로는 설득의 정치를 주장했고, 그것은 바로 수사학을 위시한 언어의 힘을 이용하자는 것이었다. 그렇다면, 공화국 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는 어떤 정치를 하고 있는가? 바로 '호통의 정치'이다. 설득을 강조하는 키케로가 수사학을 무기로 삼았다면, 박근혜의 무기는 책상 내리치기인가? ㅠㅠ 호통의 정치와 간보기이 정치가 난무한 가운데, 대한민국의 공화정이 정치적 안정을 이룬다......more

Tracked from 파리13구님의 이글루 at 2016/04/22 05:50

제목 : 이명박-박근혜-유승민
"대선이 네거티브로 흐르는 이유는?" 4월 21일 경향신문을 보면 2개의 기사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1. 권력이 샌다… 청와대, 곳곳서 권력 균열 징후 2. 유승민, 김무성 제치고 여권 차기대선후보 1위 올라. 요약하자면, 힘의 관계라는 측면에서 보자면, 박근혜는 지는 별이고, 떠오르는 별이 있다면 그것은 유승민이다. 이번 공천파동을 통해서, 유승민은 박근혜와 대립되는 존재라는 이미지를 고정시키는데 성공했다. 이는 유승민의 ......more

Tracked from 파리13구님의 이글루 at 2016/04/25 13:12

제목 : 허현준 청와대 행정관의 한마디...
"대선이 네거티브로 흐르는 이유는?" "미제(미 제국주의)’의 산물인 커피와 콜라를 마시지 않았었다” - 허현준 청와대 선임행정관(47·2급) - 허현준은 지난 2016년 1월 어버이연합 관제 데모를 지시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 그는 전북대 88학번으로 이 대학 총학생회장까지 지낸 그는 민혁당 전북위원회 산하 반미구국학생동맹에서 활동했다. - 그는 시국사건에 연루돼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두 차례 구속된 전력이 있......more

Tracked from 파리13구님의 이글루 at 2017/09/11 13:47

제목 : 김무성과 유승민의 키스?
"대선이 네거티브로 흐르는 이유는?" 김무성와 유승민의 화합의 입맞춤 사진을 보고 다음 사진을 연상했다. 사진의 주인공은 동독 공산당 서기장 엔리히 호네커(오른쪽)와 당시 소련 공산당 서기장 브레즈네프(왼쪽)였다. 1979년 10월, 동독 정권 수립 30주년 기념식. 후자의 사진이 비극이었다면, 전자의 운명은? ㅠ...more

Commented by 대공 at 2012/10/29 10:23
어차피 그렇고 네거티브는 유구하니까요. 김대중 같은 경우 허위 네거티브로 재미 보기도 했고
Commented by 파리13구 at 2012/10/29 10:25
안철수 현상에 따른 불가피한 영향이라 봅니다.
Commented by 진짱이 at 2012/11/10 11:31
루머도 정보 네거티브도 정보인 세상입니다. 유권자 스스로 판단을 잘 해야하는 수 밖에요... 후보자들의 대선공약을 필두로 어떤 후보에게 투표를 할 지 신중하게 고민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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