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임벌린의 한마디... 유럽외교사

처칠, 뮌헨협정에 대해서...^ ^

"멀리 떨어진 국가에서의 우리가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 사이의 싸움 때문에, 우리들이 영국에서 참호를 파고, 방독면을 착용해야 한다는 것은 얼마나 기이하고, 무섭고, 믿을 수 없는 일이란 말입니까?


원칙적으로 이미 해결된 싸움이 전쟁의 목표가 된다는 따위의 일은 더욱 있을 수 없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How horrible, fantastic, incredible it is, that we should be digging trenches and trying on gasmasks here because of a quarrel in a far away country, between people whom we know nothing.”


- 네빌 체임벌린

영국 총리


1938년 9월 27일

라디오 연설 중에서

-  9월 30일 뮌헨협정이 체결된 것은 바로 이같은 분위기 속에서 였다.




덧글

  • 동쪽나무 2012/10/25 22:12 # 삭제 답글

    그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정리되고 나면 자기들 차례라는것 깨달지 못했나 보군요
  • 파리13구 2012/10/26 07:37 #

    알았다면 그렇게하지 않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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