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과 프랑스의 상대국 관련 농담...ㅎㅎ Le monde

[영불관계]


프랑스에 대한 영국측 농담


악마가 연옥에서 죽은 자들을 맞아들이고 있었고, 모든 사람들이 도착했는지 확인했다. 그는 출석을 불렀다. 우선, 그는 법률가들이 도착했는지 물었다. 그리고 간음한 자들을 불렀고, 그리고 그는 나치들이 혹시 도착했는지 알고 싶었다.


마지막으로 그가 물었다.


"프랑스인들도 도착했는가?"




영국에 대한 프랑스측 농담


사고와 재앙간의 차이는 무엇인가?


사고가 영국인으로 가득찬 정기선이 침몰하는 것이라면, 재앙이란 그들이 수영할 수 있다는 것이다!




덧글

  • 까마귀옹 2012/10/19 14:00 # 답글

    한일 관계도 영-프 관계 처럼 이렇게 좀 고급(?) 블랙유머로 서로를 대하면 좋을텐데 말이죠. 사람들이 너~무 단순해.
  • 파리13구 2012/10/19 14:03 #

    그렇습니다. ^^
  • 함월 2012/10/21 12:19 #

    한일 관계에도 이런 블랙 유머는 꽤 있지 않았나요?

    예를들어, 한국인, 일본인, 중국인, 미국인이 배를 타고 가다가 배가 침몰하게 되어서 그 중 두명이 바다에 뛰어내려야 했는데, 중국인, 미국인이 "중국(미국) 만세!!"하고 뛰어내리자 근질근질해진 한국인이 옆에 있던 일본인을 집어 던지면서 "대한독립만세!"라고 했다는 이야기라든가...

    일본 측에서는 大阪民国라는 말이 꽤 센스있더군요. 발음이 같은 걸 이용해서 한국과 칸사이 지방을 동시에 까버리는(...)
  • 셔먼 2012/10/19 15:07 # 답글

    저 '프랑스인들도 도착했느냐'라는 물음은 독일과 견원지간이었던 시절을 빗댄 건가요?
  • 파리13구 2012/10/19 15:11 #

    정확한 시기를 알지 못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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