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바]"카스트로와 나치 잔당의 관계는?" 쿠바 미사일 위기

[쿠바 미사일위기]
[카스트로]
[나치]


"피델 카스트로와 나치와의 관계는?"


독일 일간지 <디 벨트>지에 따르면, 독일 해외정보부의 비밀해제 문서를 인용하면서, 쿠바가 1962년 쿠바미사일 위기 동안 전직 나치 친위대 장교들을 모집했고, 이는 쿠바군 훈련을 위해서 였다고 한다.


문서에 따르면, 피델 카스트로가 4명의 나치 장교 초청을 승인했고, 이들 중 2명만이 아바나에 도착했다고 한다. 또한 쿠바 정권은 벨기에산 기관총 4000정을 구매하기 위해서, 독일의 극우파 조직이 연관된 2번의 불법 무기거래를 했다고 한다.


관련 연구자에 따르면, "카스트로가 나치 장교 초빙을 직접 승인했고, 당시 독일 평균 임금의 4배에 달하는 보수를 보장했고, 그들이 쿠바 아바나에서 새출발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고 한다.


당시 독일정보부의 분석에 따르면 쿠바가 나치 장교들을 초빙한 것은, 쿠바체제가 소련에대한 전적인 군사 의존에서 탈피하기 위해서 였다고 분석했다고 한다. 쿠바가 소련에 대한 군사적 의존을 탈피하기 위해서 초빙한 것은 전직 나치들이었다는 것이다.


이런 것을 보면, 1962년의 쿠바미사일 위기에서, 쿠바 카스트로가 미국의 케네디와 일방적으로 타협해버린, 소련의 흐루쇼프에 대해 느낀 배신감이 어느정도 였는지 짐작할 수 있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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