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협정에서 히틀러가 보여준 외교적 마법은?" 유럽외교사

처칠, 뮌헨협정에 대해서...^ ^

1939년의 맨체스터 가디언지는 유화를 ""당신의 적을 매수하기 위해서, 당신의 친구를 팔아버리는 현명한 계획"이라 정의했지만,


뮌헨협정의 영불측 참석자, 체임벌린과 달라디에는


뮌헨협정으로 체코슬로바키아를 파괴한 것이라 아니라, 이 나라를 구했다고 믿었다고 한다. 즉 주데텐란트를 독일에게 넘겨준 나머지 체코슬로바키아가 협정 덕분에 국제적 보장의 보호를 받게되면서, 더 안전하게 되었다고 믿었다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히틀러의 외교적인 마법이었다.

친구를 팔아버리면서, 그 친구를 구했다고 믿게 만든 것이 당시 히틀러의 성공의 비결이었다.




덧글

  • 비스마르크 2012/10/21 22:03 # 삭제 답글

    히틀러의 그 외교적 마법도 체코점령이후 약발이 다되버렸져..ㅎㅎ
  • 파리13구 2012/10/21 22:06 #

    그렇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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