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사단... Le monde

제1야전군사령관의 한마디...

보도에 따르면, 2010년 이후 경계 소홀로 인한 징계 대상자 20명 중 16명이 22사단 소속이었다. 2003년 이후 북한 민간인 7명, 군인 1명이 이곳으로 귀순했다. 2009년엔 남측 민간인이 철책을 끊고 월북하기도 했다.

22사단은 전군에서 유일하게 휴전선 육상과 해안경계를 모두 담당해 경계 범위가 가장 넓다.

한편, 정승조 합참의장은 12일 김관진 국방부 장관과의 조찬회동에서 “관련자를 모두 중징계하겠다”고 보고했다. 이에 따라 이 사건의 지휘라인에 있는 장성(1군사령관-8군단장-22사단장)이 중징계를 받으면 모두 자리를 내놔야 하기 때문에 이번 인사는 중폭 이상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덧글

  • 셔먼 2012/10/15 09:44 # 답글

    가라로 유명한 사단이었으니 김관진 장관의 엄포가 떨어질 만 하네요.;;
  • 파리13구 2012/10/15 11:17 #

    덜덜덜...
  • 로리 2012/10/15 13:23 # 답글

    그런데 인력자원이 부족한 부분만큼 다른 첨단 감시 시스템 구축을 들어갔어야 하는 것으로 보는데.. 음..
  • 파리13구 2012/10/15 13:26 #

    어떤 댓글은 동부전선에 세콤을 달아야 한다고 합니다....ㅠㅠ
  • 로리 2012/10/15 13:30 #

    그런데 그런 감시망.. 케이블 깔고 CCTV 위주로 흘러가는 시스템을 꾸밀려면 현재 육군 구조를 바꿔야 하니깐 쉽진 않을 것 입니다. 기술이나 자금 문제보다는 구조 문제가 아닐까 합니다.
  • 파리13구 2012/10/15 13:33 #

    네, 구조적인 문제입니다...
  • 천마 2012/10/15 15:43 # 삭제 답글

    특정사단 담당지역이 이렇게 잘 뚫린다면 징계로 해결될 문제는 아닌거 같습니다. 징계는 당연하다고 하더라도 비난만 할게 아니라 근본적인 문제가 뭔지 살펴봐야 할 거 같네요.
  • 파리13구 2012/10/15 15:54 #

    네, 사단장 바꾼다고 해결될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 아크리트 2012/10/15 16:18 # 답글

    고쪽에서 경계는 딱 한번 서봤지만 일년에 몇번씩 들러봤는데, 아무래도 1인당 경계범위가 너무 넓다고 생각합니다. 덕분에 허수아비 세워놓는 빈 소초도 많고....

    답은 인원 확충이나 첨단 장비로 보조하는 것 분인데, 인원 감축하고 예산도 줄이겠다는 세상이니...
  • 파리13구 2012/10/15 16:21 #

    아, 그런 고충이 있었군요...ㅠㅠ
  • 허안 2012/10/17 10:36 # 답글

    이건 자신의 무인시스템 결점을 감춘 채 확대판매하려는 삼성의 음모입니다.(도주한다)
  • 파리13구 2012/10/17 10:4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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