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영국-독일 해군합의 Anglo-German Naval Agreement 유럽외교사

"1935년 무솔리니가 히틀러 견제에 나선 이유는?"

[제2차 세계대전]


영국-독일 해군합의
Anglo-German Naval Agreement
1935년 6월 18일


영국-독일 해군합의는 영국과 독일이 영국 해군 대비 독일 해군의 규모를 재조정하는데 상호 합의한 것이다. 합의에 따라, 독일해군의 총 톤수는 영국해군의 총 톤수의 35%를 유지하게 되었다. (35:100)


독일은 영국-독일 해군합의를 통해, 프랑스와 소련에 맞선 영국-독일 동맹교섭의 시작으로 만들려고 했고, 반면 영국은 이 합의를 통해, 독일의 팽창주의를 제한하기 위한, 군축 회담의 시작으로 만들려고 했다.


베르사유 조약에 따라, 독일은 해군력보유가 금지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영국은 독일과의 해군합의로, 베르사유 조약의 수정에 스스로 앞장선 꼴이 되었고, 이는 스트레자 전선의 동맹국인 프랑스와 이탈리아를 분노하게 만들었다.

- 결과적으로, 영국-독일 해군합의는
1935년 3월16일의 독일 재군비 결정에 대한, 4월 14일 영국-프랑스-이탈리아의 스트레자 전선 결성에 직면해서
독일이 영국을 대독 외교전선으로부터 이탈시키기 위한 이간질 정책이었다.
이를 통해 독일은 영국과 프랑스간의 긴장을 고조시켰고, 이탈리아를 스트레자 전선으로부터 이탈하게 만들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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