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세계대전]
[파시즘]
[히틀러][무솔리니]
"히틀러에 대한 무솔리니의 질투!"
이탈리아의 알바니아 침공
1939년 4월 7일-4월 12일
이탈리아의 알바니아 침공은 알바니아 왕국에 대한 이탈리아 왕국의 단기간의 군사작전이었다. 침공은 이탈리아 독재자 베니토 무솔리니의 제국주의 정책의 산물이었다. 알바니아는 빠르게 제압당했고, 알바니아의 국왕 조그1세는 망명했고, 알바니아는 이탈리아 제국의 일부가 되었다.
나치 독일이 오스트리아를 병합하고, 1936년 3월 16일 주데텐란트 이외의 나머지 체코슬로바키아를 점령하자, 이탈리아는 자신이 2류 추축국 국가로 전락할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특히 히틀러의 독주에 화가난 무솔리니는 알바니아 장악 계획을 밀어붙이기로 결심했다. 특히 알바니아 왕가의 자손 출생이 임박하자, 무솔리니는 조그1세가 왕실을 장기간 유지할 수도 있다고 우려했다.
1939년 3월 무솔리니에게 사전 통보없이 히틀러가 체코슬로바키아를 침공하자, 이탈리아의 독재자는 알바니아 합병에 나서야 겠다고 결심했다. 이탈리아의 비토리오 엠마누엘레 3세가 불필요한 위험을 초래한다는 이유로 알바니아 병합에 반대했지만, 로마는 이탈리아의 알바니아 합병을 주장하면서 1939년 3월 25일에 티라나에 선전포고 했다.













덧글
덕분에 괜히 그리스와 북아프리카에서 전투를 벌여서는 말리러 달려온 히틀러 면전에 대고 이탈리아군으 대승리를 자랑해댔으니까요. 그러다 어떤꼴을 당했는지 생각하면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