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세계대전]
[전간기]
[유럽 동맹체제]
1920년 이후의 유럽 동맹체제
1. 서양 동맹 Western Allies
영국과 프랑스
2. 봉쇄선 Cordon sanitaire [코르동 사니테르]
프랑스 총리 조르주 클레망소 Georges Clemenceau 가 이데올로기 차단의 의미로 이 표현을 처음으로 사용했다. 1919년 3월, 그는 제1차세계대전 이후 동유럽에서, 러시아 제국과 소련으로부터, 새로 독립한 국가들이 방어 동맹을 결성, 서유럽으로의 공산주의 확산을 막는 차단막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 그는 이 동맹을 코르동 사니테르 Cordon sanitaire, 즉 검역선이라 불렀다.
3. 소협상 Little Entente 1920-1921
제1차 세계대전 후의 체코슬로바키아·유고슬라비아·루마니아 3국의 우호관계.
이 세 나라는 1920∼1921년 각각 별개의 동맹조약을 체결하고, 베르사유체제에 기본을 둔 국경의 옹호를 협약하였다.
이들 나라들은 헝가리의 영토회복의 움직임에 대항한다는 점에서 공통의 이해를 가지고 있었으며, 또한 프랑스의 정치적·경제적 지지를 받고 있다는 점에서도 공통되었다. 또 1921년 폴란드가 루마니아와 동맹을 맺은 뒤 폴란드가 소협상국에 접근하여 체코슬로바키아와도 동맹을 체결했다. 이 소협상국과 프랑스·폴란드의 결합은 베르사유체제의 지주(支柱)라고 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었으나 나치스 독일의 대두와 더불어 점차 그 결속이 무너졌고 1938년의 뮌헨회담에서는 기능을 완전히 상실하고 말았다.
4. 발칸 동맹 Balkan Bloc 1924
발칸 동맹은 발칸반도의 균형을 유지하기 위한 동맹이다. 1924년에 유고슬라비아,그리스,루마니아,터키가 결성했다.
5. 라팔로 조약 Treaty of Rapallo 1922년 4월 16일
라팔로 조약은, 1922년 4월 16일 이탈리아의 제노바 근교인 라팔로에서 바이마르 공화국과 소비에트 러시아 사이에 체결된 우호조약이다.
6. 프랑스의 동맹국들
벨기에,체코슬로바키아,폴란드
7. 이탈리아 동맹국들
이탈리아,알바니아,루마니아,불가리아,헝가리
8. 폴란드 동맹국들
폴란드, 핀란드, 에스토니아,라트비아,체코슬로바키아,루마니아
9. 로카르노 조약이 보장한 국경선
설명
프랑스- 라인강 좌안 관련 베르사유 조약의 조항이 프랑스의 안보 요구를 만족시키지 못했다. 영국은 프랑스에 대한 지원 약속을 지켰다. 1919년의 프랑스-영국 방어 조약 treaty of defence 1919
1920년 프랑스-벨기에 군사협정이 조인되었다. 전후 프랑스가 러시아라는 군사 동맹을 잃게되자, 프랑스는 폴란드(1921), 체코슬로바키아(1924),루마니아(1926)와의 동맹을 통해서 자국의 동유럽에서의 지위를 강화시키려 했다.
소협상 Little Entente 1920-1921 : 헝가리의 수정주의 정책에 대한 공포와 합스부르크의 부활에 대한 우려 때문에,
1920년 프랑스의 지원하에, 체코스로바키아와 유고슬로비아간의 방어 동맹이 결성되었다.
체코슬로바키아는 1921년 루마니아와 방어 동맹을 맺었다. 1921년, 불가리아에 대항해서, 루마니아와 유고슬로비아가 동맹을 결성했다.
1921년, 폴란드-루마니아 조약이 소련의 침략에 맞서서, 상호 지원을 약속했다. 소련은 베사라비아 Bessarabia 를 포기하지 않았다.
<독일-소련 친선> 독일은 자국의 전차병과 공군 조종사들이 소련에서 교육받기를 원했고, 소련은 독일의 무기 생산 전문가들의 조언을 원했다.
독일은 1922년 소련과 라팔로 조약을 체결했다. 전쟁 배상금 없이, 양국관계를 정상화하기로 합의했고, 최혜국대우가 상호인정되었다.
1926년의 베를린 조약으로 라팔로 조약에서의 독일-소련 친선이 더욱 강화되었다. 정치적,경제적 문제에서의 상호이익 발전을 위한 공동의 이해관계가 확인되었고, 제3국의 침략시 당사국은 협정의 다른 당사국에 대해 중립을 지키기로 약속했다.
<발트 협상 The Balt entente> 소련의 위협으로부터 보호를 위해, 1922년 폴란드,에스토니아, 라트비아,핀란드가 불가침조약을 체결했다. 하지만 핀란드 의회가 소련과의 관계 악화를 우려해서 이를 비준하지 않았다. 리투아니아가 발트 협상에 참여하지 않은 것은 폴란드의 빌나 Vilna 점령 때문이었다. 1923년, 에스토니아-라트비아 조약에 체결되었다.
1924년 아드리아 협정. 무솔리니가 현상유지를 약속하면서, 이탈리아가 1926년 루마니아와 우호조약을 체결했고, 베사바리아가 루마니아 영토임을 인정했다. 1927년 이탈리아와 알바니아가 조약을 맺었고, 같은해에 이탈리아와 헝가리가 유고슬라비아에 대항하기 위한 조약을 결성했다. 1930년, 이탈리아와 오스트리아가 조약을 맺었다.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