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0년대 소련외교의 4대 공포는?" 유럽외교사

"스탈린의 외교정책을 어떻게 볼것인가?"

[제2차세계대전]
[소련외교][스탈린]


독일 침략에 대한 공포,


독일과 서양 열강간의 반-소련 동맹에 대한 공포,


민주주의가 파시스트 체제들을 매수, 그들의 관심을 동쪽으로 돌리게 만든다는 공포,


일본 침략에 대한 공포...




덧글

  • 만슈타인 2012/09/16 15:53 # 답글

    솔직히 슈트레제만 물러나고 나서 이상하게 흘러가는 정황으로 독일 침공 우려는 타당했고 결국엔 히틀러가 대두하면서 거의 현실화 되었고, 반 소련 동맹 같은 경우는 포위된 공산진영 입장에서도 타당한 것이고, 세번째 것도 같은 연장선상이고, 일본의 경우 하바로프스크까지 올라갈려고 1918년 발악하다 병걸려 골골 거렸으니 예상은 할만 했지만 노몬한에서 박살났으니 개인적으로는 거의 70퍼센트 정도로 공포가 적절했다고 봅니다
  • 파리13구 2012/09/16 17:21 #

    감사합니다. ^^
  • 행인1 2012/09/17 12:56 # 답글

    그야말로 '공포'에 기반한 외교였군요.(그러니까 '음모'로 시작해서 '음모'로 끝나지)
  • 파리13구 2012/09/17 13: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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