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튼 장군의 한마디...^^ 레지스탕스

[제2차세계대전]횃불작전 70주년

"오직 진격뿐이다. 제군들이 대포 소리를 들으면, 일반적으로 전선이 어디인지 알게된다. 더 명확하게 말하자면, 제군들이 전투과정에서 손 혹은 귀를 잃거나, 코의 일부를 잃거나, 잘게 찢기게 될 수도 있다. 이 상황에서 제군들은 응급처치를 위한 후송을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만약 내가 그런 제군들을 보면, 이것이 바로 제군들의 마지막 지랄같은 산책이 될 것이다. 장교로서, 제군들은 오직 전진만 할 수 있다!"

-패튼 장군

- 1942년 10월 23일

횃불작전의 모로코 상륙을 앞둔 150명의 미군 장교들에게 한 연설 중에서...



덧글

  • 셔먼 2012/08/27 16:44 # 답글

    역시 그의 연설에서 욕은 빠지지 않는군요. ㅋㅋ
  • 파리13구 2012/08/27 16:45 #

    이등병을 구타하는 패튼 장군입니다. ㅋㅋ
  • 뽀도르 2012/08/28 17:00 # 답글

    후퇴하는 병사들에게 기관총탄을 퍼붓는 쏘련군 독전대를 연상케 하는 연설이로군요.
  • 파리13구 2012/08/29 08:45 #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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