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어의 힘!"

다음은 영국 런던 주재 미국대사 리처드 러시의 증언이다.

러시 대사가 1818년에 런던의 캐슬레이 외무장관 집에서의 첫 만찬에 초대되었을 때의 일이라 한다.

그는 모든 대화가 불어로 이루어지는 것을 발견하고 놀랐다.


"영국인이 외국인과 대화할 때 뿐만아니라,

영국인이 자기들끼리 대화할 때도 불어를 사용했다.

여기 바로 한 영국 장관의 집에서,

프랑스 문학, 프랑스어, 프랑스 주제가 화제의 중심이었다.

여기에 프랑식스식 전식 요리와 프랑스 와인이 추가되었다!"


덧글

  • 셔먼 2012/08/21 11:47 # 답글

    영어가 죽었슴다(...).
  • 파리13구 2012/08/21 12:22 #

    네? ^^
  • dunkbear 2012/08/21 11:50 # 답글

    하지만 거의 200년이 지난 지금은.... ㅎㅎㅎ
  • 파리13구 2012/08/21 12:22 #

    ㅎㅎ
  • 역성혁명 2012/08/21 12:06 # 답글

    한때 유럽의 자존심이었죠.
  • 파리13구 2012/08/21 12:23 #

    올림픽 공식언어 입니다. ^^
  • 死海文書 2012/08/21 12:13 # 답글

    요리는 확실히 프랑스쪽이 나았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파리13구 2012/08/21 12:23 #

    네, 패션도 마찬가지 였습니다.
  • 세계의 만화 2012/08/21 12:17 # 답글

    러시아 귀족들도 별반 다를 바 없었죠.
    현대 노어에서 2인칭 복수(vas)가 경칭의 의미를 띠게 된 것도 불어의 영향입니다.
  • 파리13구 2012/08/21 12:24 #

    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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