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얼 퍼거슨..." Le monde

대영제국에 대한 역사가 니얼 퍼거슨의 향수와 그 변함없는 애정은 약간 심하다고 할 수 있을 정도다.

이같은 니얼 퍼거슨이 1964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태생이라는 사실을 알고 놀랐다.

현대 역사학계에서, 가장 열정적으로 대영제국에 대한 향수를 자극하는 니얼 퍼거슨이

스코틀랜드 출신이라니...^ ^




덧글

  • 셔먼 2012/08/21 10:34 # 답글

    희한한 일이네요.
  • 파리13구 2012/08/21 10:50 #

    저도 놀랐습니다.
  • 뽀도르 2012/08/21 10:37 # 답글

    정말 잉글랜드인만의 대영제국이 아니라 스코틀랜드인의 대영제국이기도 하군요. 무력만으로는 소수의 영국인이 그 넓은 제국을 유지할 수 없었겠지요.
  • 파리13구 2012/08/21 10:51 #

    대영제국은 실제로는 스코틀랜드 제국이었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
  • 골든 리트리버 2012/08/21 11:34 # 답글

    닐 퍼거슨도 스코틀랜드는 영국 인구의 1/10에 불과하지만, 인도 행정관과 장교들의 1/2를 배출했다는 점을 지적하기를 좋아하지요.
  • 파리13구 2012/08/21 11:37 #

    많은 스코트인들에게 제국은 출세를 위한 기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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