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전쟁장관의 한마디, 1751년 유럽외교사

18세기 대영제국의 위대함은?

"나는 우리 군대에 가능한 많은 스코틀랜드 병사들을 포함시켜야 한다는 것에 대해 항상 찬성이다.

나는 그들이 우리가 병사들을 모을 수 있는 다른 어느 지역의 병사들 보다 더 용감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들이 일반적으로 더 강건하고, 덜 반항적이기 때문이다.

모집해야만 하는 스코틀랜드 병사들 중에서, 우리 군대에 가능한 많은 고지대 출신 병사들을 포함시켜야만 한다."


- 배링턴 경

영국 전쟁장관

하원 연설 중에서

1751년

- 영국 총리 헨리 펄햄은,

왕을 위해 봉사하고자 하는 모든 스코틀랜드인은 잉글랜드인과 동등한 권리를 누려야 한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덧글

  • 1 2012/08/20 18:03 # 삭제 답글

    이베리아 반도에서 국토 회복 운동이 끝난 이후, 전쟁에서 패배한 무어인들을 차별하기 위해 푸른 핏줄이 보이는 창백한 피부의 백인들만이 오로지 신에게 선택받은 성스러운 구교도인들이라 생각하고 개종자인 신교도들을 차별하던 일이 있었지요.

    그때 당시 교황이 "모든 교도들은 신앙의 가르침 아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다" 라며 개종자들에 대한 차별을 반대했지만 별 효과는 없었지요..

    나와 다른곳에서 온 외지인에 대한 광적인 경계심은 종교로도 극복하기가 힘든게 사람의 본능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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