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병대장 호크우드의 한마디...^^ 유럽외교사

용병대장 호크우드는 돈에 대한 집념에서는 누구 못지 않았다.

영국의 유복한 상인의 아들로 태어났으나, 평소 좋지 못한 행실로 조국을 떠나 프랑스로 흘러들어간 뒤,

이탈리아에 모습을 드러낸 그의 일화가 있다.

어느 두 명의 수도사가

"신이 당신에게 평화를 내리시기를"하고 공손하게 인사하자,

호크우드는 다음과 같이 성을 냈다고 한다.


"신이 베푸신 너희들의 양식을 다시 거둬들여 뒈져버리기를!

이 빌어먹을 놈들아,

신이 나에게 평화를 내리면, 나는 뭘 먹고 살라는 말이냐!"


덧글

  • 셔먼 2012/08/07 13:37 # 답글

    정말 용병들은 전쟁 없이는 살 수 없죠.;
  • 파리13구 2012/08/07 13:57 #

    평화는 실업입니다. ^^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2014 대표이글루


2016 대표이글루

2015 대표이글루

2013 대표이글루

2011 이글루스 TOP 100

2010 이글루스 TOP100

2010 이글루스 TOP100

2017 대표이글루_history

방문자

광고

2018 대표이글루_h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