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전쟁과 밀라노 유럽외교사

[이탈리아 전쟁] 아스티 Asti


[이탈리아 전쟁]


이탈리아 전쟁과 밀라노


브리태니커 사전에 따르면, 이탈리아 전쟁 과정에서 밀라노는 다음과 같은 복잡한 역사가 전개되었다.


1450년 밀라노는 야망에 찬 프란체스코 스포르차(1401~66)에게 다시금 점령당했고 그는 새로운 왕조를 건설했다. 스포르차 가문의 지배와 견직물 산업의 도입으로 번영의 시기를 맞는데, 이때는 이탈리아 르네상스의 황금시대이기도 하다 (→ 색인 : 이탈리아 전쟁).

그러나 1499년 밀라노 공국은 비스콘티 가문의 먼 후손이기도 한 프랑스 왕 루이 12세의 손에 넘어갔다.

1500년 루도비코 스포르차가 침공했으나 패했고, 1513년 스위스의 도움을 받은 그의 아들 마시밀리아노 스포르차가 이곳을 정복했다.

루이 12세의 후계자 프랑수아 1세는 1515년 마리냐노(지금의 멜레냐노) 승리로 밀라노를 재정복했다.

1529년 평화조약의 조건에 따라 밀라노는 다시금 스포르차 가문으로 넘어갔다.


1535년 재직중인 공작의 급서로 합스부르크가의 황제 카를 5세가 밀라노 공국을 지배하게 되었다.

1706년까지 지속된 스페인의 통치하에서 긴 경제적 침체기와 정치적 쇠퇴기가 있었다.




덧글

  • 셔먼 2012/08/06 16:57 # 답글

    프랑스군이 마리냐노에서 스위스 동맹군을 크게 압도한 사건은 유명했죠. 물론 그들의 상대가 하필이면 란츠크네흐트였다는 게 불운이었지만요.;
  • 파리13구 2012/08/06 17:09 #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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