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렌체에 입성하는 샤를8세의 프랑스군 유럽외교사

르네상스 이탈리아의 외교 (1)


1494년 11월 17일, 샤를8세의 프랑스군이 피렌체에 입성했다.


프란체스코 그라나치 Francesco Granacci 의 그림


샤를8세 군대의 깃발에는 라틴어로 'Voluntas Dei; missus a Deo' "신의 의지; 신이 보낸"이라는 구호가 적혀있었다고 한다.


샤를8세의 이탈리아 침공은 나폴리 점령을 위한 것이었지만, 명분상으로 나폴리를 거점으로 오스만터키를 공격한다는 십자군 정신을 명분이 있기도 했다.


이렇게 피렌체의 비극이자 이탈리아의 재앙이었던, 샤를8세의 프랑스 침공과 피렌체 함락을 20대초반의 마키아벨리는 어떻게 보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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