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헨리8세의 가족 유럽외교사

[자료] 튜더 왕가의 가계도

[유럽외교사]


헨리8세의 가족들


루카스 데 헤레 Lucas de Heere (1534-1584)의 작품


튜더 왕가의 왕위세습을 우의적으로 묘사한 작품이다.


중앙의 왕좌에 있는 사람이 헨리8세이다. 그의 오른쪽에 있는 여성이 그의 가톨릭교도 딸 메리1세(재위 1553-1558)와 그의 남편 스페인의 펠리페2세이다. 이 부부를 수행하는 것은 전쟁의 신, 마르스다. [화면의 좌측에는 딸 메리가 펠리페2세 같이 나오지만, 그녀가 펠리페와 결혼한 것은 여왕으로 즉위한 후인 1554년이었고, 실제로는 헨리8세는 1547년에 이미 사망한 상태였다]


헨리8세의 아들, 에드워드 6세(재위 1547-1553)는 왕의 왼쪽에 무릎을 꿇고 있다. 그는 아버지로부터 정의의 칼 the sword of justice 을 받고 있다. 


엘리자베스 1세(재위 1558-1603)는 전경에 위치하면서, 화면을 압도하고 있고, 그녀를 수행하는 것은 평화와 풍요의 여신이다. 엘리자베스 1세와 손을 잡고 있는 평화의 여신이 발로 밝고 있는 것은 불화의 칼 the sword of discord 이다.


이 그림이 제작된 것은 엘리자베스 1세의 치세인 1572년이었다. 그림은 튜더왕가에서 그녀의 적법한 왕위계승과 왕국에 평화와 번영을 가져오는 그녀의 역할을 강조하고 있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