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극우파의 3대세습 정치?" La culture francaise


<마리옹 마레샬-르펜>

"프랑스 극우파의 3대세습 정치가 성공할까?"


프랑스의 르피가로의 관련 기사에 따르면, 프랑스 극우파 국민전선의 창립자인 장마리 르펜의 손녀이자, 마린 르펜의 조카인 마리옹 마레샬 르펜이 제5공화국 최연소 의원으로 당선될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마리옹 마레샬-르펜 Marion Maréchal-Le Pen 은 보크뤼즈 제3선거구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고 한다. 즉 다가오는 총선 결선투표에서 마리옹이 36.5%의 지지로, 근소한 차이로, 34,5%의 지지를 받는 중도우파 대중운동연합의 장-미셸 페랑을 누루고 당선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마리옹은 지난 1차투표에서 34%의 지지로, 1위를 차지했다고 한다. 그녀는 현재 파리 2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하는 22세의 대학생이라고 한다.




덧글

  • LVP 2012/06/16 10:25 # 답글

    이제보니 궁민전선이 아니라, 부르봉전선이였구나!! (!?!?)
  • 파리13구 2012/06/16 10:42 #

    발루아 전선 일수도 있습니다. ^^
  • dunkbear 2012/06/16 10:33 # 답글

    22살 대학생이라... 프랑스도 슬슬 맛이 가나요.
  • 파리13구 2012/06/16 10:42 #

    그렇습니다...
  • 천마 2012/06/20 11:39 # 삭제 답글

    결국 당선되었네요. 요즘 민주국가에서 3대 세습정치같은 건 일본같은 아시아지역에서나 볼 수 있는 건줄 알았는데 프랑스에서 보다니....
  • 파리13구 2012/06/20 13:18 #

    네,유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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